야동코리아 불법 음란물 단순 시청, 어디까지 처벌되나
야동코리아 불법 음란물 단순 시청, 어디까지 처벌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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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코리아 불법 음란물 단순 시청, 어디까지 처벌되나 

김지진 변호사


🏅디지털성범죄🏅야동코리아·디시 시청, 처벌 기준은


디시·야동코리아·AVMOV까지, 결제도

다운로드도 없이 시청만 했다면 안전할까요?

미성년자 키워드 검색과 포인트 목적

댓글이 왜 위험한 신호가 되는지,

리버티에서 야코 해결사례를 통해

처벌의 경계선을 짚어드립니다.


법이 겨누는 것은

'알고 본 것인가'입니다

성인이 등장하는 일반 음란물을

저장 없이 스트리밍으로만 시청한 행위,

그 자체는 현행법상 처벌 규정이 없습니다.

여기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결제 여부와도 무관합니다.

문제는 두 가지 콘텐츠입니다.

아동·청소년성착취물과 카메라등이용촬영물,

즉 불법촬영물입니다.

성폭력처벌법 제14조는 이 두 가지를

<소지·구입·저장·시청>한 사람을

처벌 대상으로 규정합니다.

저장하지 않았어도, 결제하지 않았어도,

화면을 켜서 인식하며 본 순간부터

이미 사정거리 안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다만 여기서 법은 하나를 더 묻습니다.

"불법 영상 촬영물임을 알면서도 보았는가."

이것이 <고의성>입니다.

미성년자 키워드 검색은

전혀 다른 위험을 만듭니다

야동코리아 이용자들이

특히 위태로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결제나 다운로드가 전혀 없어도,

'미성년자'로 오인될 만한 키워드로

직접 검색해 영상을 찾아봤다면,

그 검색 행위 자체가

"불법성을 인식하고 접근했다"는

정황을 스스로 만들어냅니다.

여기에 썸네일 캡처가 더해지면

상황은 한층 무거워집니다.

캡처는 시청을 넘어선 <소지>로 읽히고,

삭제했다는 사실은 면책이 되지 않습니다.

삭제된 파일도 디지털 포렌식으로 복원될 수 있으며,

복원된 순간 그것은 소지의 증거가 됩니다.

포인트를 노린 댓글도,

'무료'라는 말도 방패가 되지 않습니다

포인트를 얻기 위해 무심코 남긴

댓글 자체는 유포나 배포에 해당하지 않아

곧바로 처벌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 게시물이 불법촬영물이었다면,

댓글은 시청의 증거로 돌아옵니다.

여기서 착각하기 쉬운 지점이 있습니다.

처벌 여부를 가르는 기준은 결제 방식이나

포인트 사용 여부가 아니라,

야코 시청 내용물이 불법촬영물 또는

성착취물인지 여부입니다.

자주 접속했다는 기록 역시

그 사이트의 성격과 게시물의 제목·썸네일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었는지와 결합되면,

미필적 고의를 뒷받침하는 정황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야코처벌, 수사는

현실적으로 어디까지인가

수사기관의 자원은 무한하지 않습니다.

야코서버가 통째로 압수되어 수십만 건의

접속·다운로드 기록이 확보되더라도,

수사는 통상 운영자와 제작자, 대량 유포자,

아청물 관련자, 유료 결제자 순으로 집중됩니다.

야코결제와 다운로드 흔적이 전혀 없는

단순 시청자는 추적할 단서 자체가

거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경우 수사로 이어질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그러나 "가능성이 낮다"와 "절대 대상이 아니다"는 다른 말입니다.

미성년자 키워드 검색(아청물), 캡처 흔적(소지),

반복적인 특정 게시판 활동처럼

고의성을 뒷받침할 정황이 섞여 있다면,

이 낮은 가능성은 언제든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변호사의 역할은

고의성을 다투는 것입니다

성범죄 수사 대응의 본질은 야코시청이라는

객관적 사실 자체를 부인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경찰 조사 연락을 받게 된다면,

그 첫 진술이 이후 모든 절차의 기준점이 됩니다.

임의제출을 요청받았을 때 그 범위가

무엇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마십시오.

야코처벌은 각 사안마다 다르게 설계되는 부분이라

이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다루지는 않습니다.

[다수 해결사례로 증명된 대응]

야동코리아 불법촬영물 소지, 무혐의 성공사례

성착취물소지🚨트위터 아청물 음란영상 구매

불법촬영물 소지🚨디스코드 불촬물 클라우드 링크

미성년자 성착취물 구매( X,텔레그램) - 무혐의

미성년자성착취물🚨군 복무 중 호기심에 구매한 X영상

자수는 만능이 아닙니다

불안한 마음에 먼저 경찰서로

달려가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야코수사로 혐의가 구체적으로

특정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자수는,

수사기관이 아직 들여다보지도 않았던 부분까지

도마 위에 내놓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 야코수사 통지나 경찰 조사관의

출석 요구가 오기 전이라면,

막연한 검색 대신 야코사례가 풍부한 전문가에게

먼저 비공개로 상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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