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빈 변호사입니다.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1심에서 징역 3년 실형·법정구속된 사건에서, 항소심 변호를 맡아 원심을 파기하고 집행유예를 받아낸 성공사례입니다.
1심에서 실형을 받고 구속됐다는 것과 그 형이 그대로 확정된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1. 1심에서 실형·구속돼도, 항소심 집행유예가 가능할까?
1심에서 실형을 받고 법정구속됐어도, 1심 판결이 곧 확정은 아닙니다.
보이스피싱 수거·전달책은 피해액이 크고 조직 범죄로 다뤄져, 1심에서 곧바로 징역 실형이 선고되어 법정구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1심에서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양형 사유를 항소심에서 새롭게 구성·입증하면, 원심을 파기하고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습니다. 초범 여부, 가담 정도와 경위, 주범인지 여부, 실제 취득한 이익, 반성과 재범 방지 등 양형에 유리한 사정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정리해 재판부를 설득하느냐가 관건입니다.
- 형법 제62조(집행유예) 3년 이하의 징역 등을 선고할 경우 정상에 참작할 사유가 있으면 1년 이상 5년 이하의 기간 그 형의 집행을 유예할 수 있다.
- 형법 제347조(사기)·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특별법 제15조의2 제1항 보이스피싱 수거·전달책은 사기의 공동정범·방조범 및 전기통신금융사기로 처벌될 수 있다.
가장 위험한 것은 1심 실형에 낙담해 "이미 끝났다"며 포기하는 것입니다. 항소는 판결 선고일로부터 7일 이내에 해야 하고, 이 기간을 놓치면 형이 그대로 확정됩니다. 게다가 구속된 상태에서는 스스로 양형자료를 준비하기 어려워, 항소심 대응은 사실상 변호인의 조력에 좌우됩니다.
보이스피싱으로 1심 실형을 받으셨다면, 포기하기 전에 한시라도 빨리 임승빈 변호사와 항소심 전략을 세우시길 권해드립니다.
2. 의뢰사건 내용
실형 선고와 동시에 법정에서 구속됐고, 모든 것이 끝난 것만 같았습니다.
의뢰인은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수거·전달한 혐의로 사기 등 죄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1심 법원은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의뢰인을 그 자리에서 법정구속했습니다. 판결과 동시에 구치소에 수감되어, 항소심을 스스로 준비하기조차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실형 판결로 곧바로 구금된 의뢰인은 "이대로 3년을 살아야 하나"라는 절망과, 구속된 채로는 무엇을 어떻게 다퉈야 할지 알 수 없다는 막막함에 놓였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형을 확정시킬 수는 없다고 판단한 의뢰인은, 항소심에서 결과를 바꾸기 위해 변호인을 임승빈 변호사로 변경했습니다.
3. 임승빈 변호사의 조력 — 원심 파기, 보이스피싱 집행유예
위와 같이 항소심에서 원심의 징역 3년 실형을 파기하고, 집행유예를 이끌어냈습니다. 1심에서 실형으로 법정구속됐던 의뢰인은, 구속에서 풀려나 실형 없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임승빈 변호사는 항소심 변호를 맡은 직후 1심 판결문과 사건기록을 면밀히 분석해, 원심에서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양형 사유를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반성문을 제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증거기록으로 정상을 입증하는 데 집중해, 다음과 같이 변론했습니다.
- 양형부당 항소이유 구성 — 1심 판결을 분석해 원심 양형이 지나치게 무겁다는 점을 항소이유로 구체화했습니다.
- 증거기록 면밀 분석 — 반성문 제출에 그치지 않고 사건기록·증거를 분석해 양형에 유리한 정황을 하나씩 도출했습니다.
- 주범 아님·가담 정도 경미 입증 — 의뢰인이 범행을 주도한 주범이 아니고 가담 정도가 크지 않다는 점을 기록상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 취득 이익액 미미 소명 — 의뢰인이 실제 취득한 이익이 크지 않다는 점을 객관적 자료로 입증했습니다.
- 항소이유서·변호인의견서 제출 — 초범·반성·재범 방지 등 정상을 종합해, 원심을 파기하고 집행유예가 타당함을 재판부에 설득했습니다.
그 결과 항소심은 양형 변론을 받아들여 원심을 파기하고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1심 실형·구속이라는 가장 불리한 출발선에서, 항소심 양형 변론으로 결과를 뒤집은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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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승빈 변호사의 보이스피싱 방어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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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이스피싱 무혐의 — 현금전달 알바 수거책, 미필적 고의 부존재로 검찰 불기소
2️⃣ 보이스피싱 무죄 — 수거 10회·피해 5억에도 법원 무죄 판결
3️⃣ 보이스피싱 집행유예 — 1심 실형·법정구속에도 항소심 원심 파기 (📍현재 글)
보이스피싱은 1심에서 실형을 받았더라도 포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구속된 상황일수록, 단순한 반성문이 아니라 증거기록을 분석해 주범이 아니라는 점·가담 정도·이익액을 입증하는 양형 변론이 결과를 가릅니다.
보이스피싱으로 1심 실형을 받고 구속되셨더라도, 항소 기간(7일)이 지나기 전 지금이 결과를 바꿀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내 사건도 집행유예가 가능한지부터 아래 전화상담 예약 버튼으로 편하게 검토받아 보세요. 임승빈 변호사가 1심 기록 분석부터 항소심 변론까지 직접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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