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교폭력전문변호사
한아름입니다.
친구 문제에 가장 예민한 나이는
몇살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초중고 관계없이 교우관계에 있어
학생이라면 모두 예민할 수 있지만
도드라지게 두각을 보이는 연령대는 중학생입니다.
사소한 문제들이 피해학생에게는
크게 와닿아
친구 없이
쉬는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짝은 누구랑 해야하는지
밥은 누구랑 먹어야하는지
그런 고민이 많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수행했던 사건중
중학교 여학생 무리사이에서 왕따를 당해
학교폭력 피해를 입은 피해학생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한아름 변호사는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증거를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사실확인서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하여 전달하였고
그 후 민사 소장 접수를 하였고
교육청에 대리인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가해학생이 피해학생에게 한
언어폭력으로 인하여
신체폭력으로 인하여
피해학생이 상담치료를 받고 있다는 점
환청이 발생해 신경안정제 주사를 맞으며
지니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
피고들은 이사건의 위중함을 전혀 인지 하지 못하고 있는 점
피해자가 여러명이 였다는점을 감안하여
가해학생 선도 조치에서 교육환경변화가 필요하여
중징계 처분을 내려야 하는 점을
피해학생의 진술을 통해 의견을 피력하였습니다.
📌조치결정통보서-가해학생 출석정지 접촉금지
폭력 중 언어폭력이 대부분이었다는 이유로
신체적인 폭력이 없어
처분이 낮고 민사소송 승소가능성이 낮지 않은지
문의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사안이라도 경험이 많은
조력자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증거를 모았지만 어떤식으로 사용해야하는지
이때 제출해도 되는것인지
진단서에는 학폭으로 인한것만 작성되면 되는것인지등
학교폭력전문변호사의 자문을 받아
학폭위와 민사를 진행하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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