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금 및 보관금 청구 승소사례
■ 사건요약
이 사건은 당사자 사이에 돈을 모아 적금을 들었다가 적금 해지 후 남은 돈을 정산하는 과정에서 다툼이 생겨 상대방이 의뢰인을 상대로 대여금 및 보관금 청구를 한 사건입니다.
■ 주요쟁점 및 주장
민사소송에 있어서 입증책임은 청구를 하는 "원고"에게 있습니다.
가) 의뢰인과 상대방 사이에 대여금계약이 체결된 사실이 없고,
나) 보관금계약을 체결한 사실도 없으며,
다) 이체내역을 제출하면서 남은 돈을 각자 몫으로 분배하여 이체한 바, 상대방에게 반환할 돈이 전혀 없다는 점
라) 그리고 위와 달리 볼 상대방의 주장을 입증할 구체적인 증거가 전혀 없다는 사실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이러한 주장이 인정되어
[원고의 청구가 전부 기각되어 승소]한 사례입니다.
■ 대여금청구소송이란?
금전을 빌려주고 정한 날짜에 반환받기로 한 금전을 대여금이라 합니다.
채무자가 약속한 날짜에 빌려간 돈(이자 약정이 있는 경우 이자포함)을 반환하지 않을 때 채권자가 대여금을 지급받기 위하여 채무자를 상대로 법원에 제기하는 소를 "대여금청구의 소" 라 합니다.
쉽게 얘기하면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한 소송을 대여금청구소송이라고 합니다.
■ 대여금청구의 요건
1) 소비대차계약
*당사자간의 돈을 빌린다는 내용의 계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차용증, 각서, 당사자간의 카톡이나 문자내역 등을 통하여 입증합니다.
2) 목적물의 인도(돈의 지급)
3) 변제시기의 도래
*돈을 갚기로 한 날이 지났다는 점
■ 소송은 당사자 혼자서 진행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소송에 휘말리신 경우 법률전문가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진행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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