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은 같은 학교 여학생과 친밀하게 지내던 중 여러 차례에 걸쳐 사귀자고 고백하였지만 거절당하여 지내던 중 주변 동기와 선후배들이 그 여학생과의 관계를 묻자 그간의 사정을 간략히 대답했을 뿐인데 이를 전해듣고 격노한 그 여학생으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여 경찰조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 지속적으로 피해자가 엄벌탄원서를 제출하고 별도의 접근금지가처분신청까지 하는 등 방어가 쉽지 않은 사안이었으나, 사건 초기부터 구체적인 사실관계 분석을 위해 수차례 [의뢰인과 미팅]을 거치고 특히 [조사 전 시뮬레이션]을 진행한 뒤 경찰조사 및 검찰 조사 참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후 변호인의견서 및 정상참작사유를 제출하는 등 전방위적인 조력을 하였습니다.
형법 제307조(명예훼손)
②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혐의없음 (증거불충분)
사건발생 직후부터 바로 형사전문 변호사와 함께 했기 때문에 재판까지도 가지 않고 수사단계에서 종결한 가장 성공적인 사건이었습니다.
![✔ 명예훼손 [ 혐의없음 ] 이미지 5](https://d2ai3ajp99ywjy.cloudfront.net/uploads/original/66a743048db8da338b6cb733-original-1722237700460.png)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가호
![✔[⚖ 혐의없음] 명예훼손 (수사단계에서 종결)](/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c53f2c812007f70891069ca-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