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 의뢰인은 직장 내 괴롭힘 신고사건에 대해 사업주로서 조사 등 후속 조치를 취하였음.
- 다만 신고인이 요구하는 방식대로의 인사발령 및 휴직기간을 보장하기기는 어려워 이를 거절하였고, 신고인의 무단이탈 등을 문제삼아 내부 감사를 진행함.
최영재 변호사의 조력
-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사업주의 의무가 신고인이 요구하는 모든 사항을 수용해야 하는 데까지 미치지는 않는다는 점을 주장 및 소명함.
- 사업주 입장에서 신고인의 조치를 최대한 들어주려 했다는 점 및 불가피하게 수용하지 못했던 사정을 소명함.
사건결과
- 변호인의 주장이 모두 받아들여져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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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