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 의뢰인은 한국법인의 외국 현지법인장으로 근무하던 중 현지 직원의 범행으로 인해 횡령/업무방해 혐의를 받음.
최영재 변호사의 조력
- 사고발생 경위, 현지법인의 업무처리 프로세스, 한국법인의 관여도 및 보고현황 등을 종합하여 의뢰인에게 고의가 없었고 범행 가담 사실이 없다는 점을 소명함.
사건결과
- 변호인의 주장이 모두 받아들여져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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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