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을 시작하게 된 원고 아내, 상간남 소송 승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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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을 시작하게 된 원고 아내, 상간남 소송 승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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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일반손해배상이혼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된 원고 아내, 상간남 소송 승소 사례 

조준영 변호사

위자료 3,000만원

1. 사건의 개요

원고와 원고 아내는 2013년 혼인신고를 한 법률상 부부로,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있습니다. 원고 부부는 가사와 육아를 분담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행복한 혼인생활을 영위해 왔습니다.


원고 아내는 자녀들이 학교에 들어가고, 다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이후부터 직장 동료들과 식사를 한다며 귀가 시간이 점차 늦어지기 시작했고, 주 1회 정도였던 기간이 3~4회씩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원고는 아내의 달라진 행동에 수상함을 느꼈으나 불륜을 저지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원고는 술에 취해 들어온 아내의 휴대폰 알림을 통해 피고와의 부정행위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피고와 원고 아내는 직장 동료로, 오랜 경력 단절 이후 돌아오게 된 원고 아내의 일을 도와주게 되며 두 사람은 점차 가까워져 불륜 관계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2. 변호사님의 조력

원고의 법률대리인으로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습니다.


- 원고와 원고 아내는 8년 차 부부인 점

- 원고와 원고 아내는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있는 점

- 피고는 원고 아내가 유부녀라는 사실을 알고 있던 점

- 피고와 원고 아내는 약 3개월 동안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점

- 피고와 원고 아내의 부정행위로 원고의 혼인이 파탄에 이르러 회복이 어려워진 점

- 피고의 불법행위로 원고는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 점


3. 사건의 결과

이에 재판부는 피고는 원고에게 위자료 3,000만 원 및 소송비용의 전부를 부담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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