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외도, 상간남 소송하여 승소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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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외도, 상간남 소송하여 승소한 사례
해결사례
가사 일반손해배상이혼

8개월 외도, 상간남 소송하여 승소한 사례 

조준영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1. 사건의 개요


원고 부부는 약 22년 차 된 법률상 부부로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있었습니다. 원고는 가정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었으며, 아내는 가사와 자녀 양육과 건강이 안 좋은 시부모님까지 챙기고 있었지만, 불평불만 없이 가족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그런 아내에게 원고는 고마움을 느꼈고, 더욱 힘을 내어 사업을 하는 등 서로를 생각하는 부부였습니다. 원고는 먼저 아내에게 배드민턴 동호회를 해보라며 권유를 했고, 매주 주말에 한 번씩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의도와는 다르게 아내는 점점 동호회의 일정이 우선시 되었고, 이전과는 다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원고는 다른 남자가 생긴 것은 아닌지 의심을 하게 되었고, 결국 아내의 휴대폰 메시지를 통해 외도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고는 상대적 박탈감과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기 싫어 이혼은 하지 않고 상간 소송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2. 변호사님의 조력

원고 아내로부터 진술서를 받아낼 수 있도록 법률적 자문을 하여, 부정행위를 인정한다는 원고 아내의 진술서를 받아 재판부에 제출하였습니다. 이외에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사진 등을 부정행위의 증거로 제출하였습니다.


- 원고와 원고 아내는 법률상 약 22년 차 된 부부였던 점

- 원고와 원고 아내 사이에는 자녀 2명이 있었던 점

- 피고와의 부정행위로 원고는 큰 정신적 충격을 받은 점


3. 사건의 결과
재판부는 피고는 원고에게 위자료 2,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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