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혐의 :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도로교통법위반
결과 : 금고 10월, 집행유예 2년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고속도로에서 진로 변경 중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여 진로변경하고자 하는 차로에서 진행 중이던 고속버스를 들이받아 해당 고속버스 뒤에서 주행 중이던 다른 고속버스와 그 외 차량 2대가 연속적으로 충돌하는 4중 추돌을 유발하여 피해자 총 17명에게 상해 또는 손괴의 피해를 입게 하였습니다.
공지연 변호사의 변호
결론
이와 같은 노력으로 의뢰인에게 피해자 약 11명에 대해서는 공소기각 판결을, 나머지 약 6명에 대해서는 금고 10월, 집행유예 2년을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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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희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