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혐의 : 특수상해
결과 : 특수상해 무죄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이륜차를 운전하던 중 의뢰인을 평소 험담하였다닌 피해자를 발견하고 피해자와 시비가 붙었다가 피해자가 운전하던 이륜차를 끌고 자리를 이탈하려 하자 피해자를 멈추도록 하기 위하여 피해자의 이륜차 오른쪽을 의뢰인의 이륜차가 수회 막아세우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다리를 들이받았고, 피해자는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다는 진단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공지연 변호사의 변호
결론
이와 같은 노력으로 의뢰인에게 무죄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희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