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투자사기로 피해를 입은 의뢰인들(고소인)을 대리하여 '상대방인 피고인에게' 각 징역 6개월(피해액 5천만원 이하 사건) / 기소 의견 송치(피해액 1억 이상 사건)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피해액 5천만원 이하였음에도 불구 '상대방인 피고인'에게 징역 6개월이 나온 사례>

<최근 고소한 사건이 기소 의견 송치된 사례>

2021년부터 코인과 주식 열풍이 불면서 그에 따른 투자사기도 많아졌음을 느낍니다.
대부분이 1) 원금보장 2) 높은 이자율 보장 3) 수익률 자료 등 조작의 수법들로 투자 사기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투자 사기 피해를 입은 경우 자신이 어떠한 유형의 사기를 당한 것인지 정확히 파악하여 이를 집중적으로 수사기관에 주장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신속합니다.
현재 투자사기에 관한 범죄 성립 유형을 크게 나눠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투자자에게 원금 보장을 하였으나 당시 그러한 원금을 보장할 능력이나 구체적인 방법이 없었던 경우
2) 투자자에게 설명한 투자명목과 다른 자신의 생활비 내지 제3자에 대한 채무변제(일명 돌려막기)로 사용한 경우
3) 높은 이자율을 보장할 능력과 방법이 없었음에도 이를 보장한 경우
4) 투자를 위한 각종 설명들이 허위였던 경우
이처럼, 자신이 당한 투자사기 유형이 무엇인지부터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파악한 뒤 이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수사기관에 고소를 제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변은 구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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