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안의 개요
원고는 피고들이 "1억을 빌려주면 3개월만 사용하고 곧 변제하겠다"라는 말을 믿고 피고들에게 1억원을 빌려주었습니다. 당시 돈을 빌려 줄 때 현금으로 전액을 빌려주며 차용증을 작성하지 않았고 피고들은 원고로부터 돈을 빌린 사실이 없을 뿐 아니라 이자와 원금을 지겠다는 말을 한 적이 없고 돈을 빌렸다면 차용증을 작성하여 교부했을 것이라며 반박했습니다.
2. 김진형 변호사의 대응 및 결과
대여금 청소 소송을 제기하여 피고들에 대한 당사자신문, 증인들에 대한 증인신문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여 사실을 밝혔고, 금융거래정보제출명령 등을 통해 대여사실을 입증했습니다.

3. 결과
피고들은 연대하여 원고에게 변제할 의무가 있다는 법원의 판결
원고 전부 승소 판결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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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더올
![[대여금 반환청구] 원고 승소했습니다.](/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afd4ec2b7ed7fd740afcea5-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