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이 회사의 직원으로 있으면서 고용주에게 상해, 감금 피해를 입어 손해배상 청구를 하자 고용주는 반대로 의뢰인으로 말미암아 횡령 등 손해배상을 입었다고 반소를 제기한 사례입니다.
해당 사안에서 의뢰인의 청구는 인용되고, 상대방의 청구는 전부 기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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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박재천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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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소인용, 반소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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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 회사의 직원으로 있으면서 고용주에게 상해, 감금 피해를 입어 손해배상 청구를 하자 고용주는 반대로 의뢰인으로 말미암아 횡령 등 손해배상을 입었다고 반소를 제기한 사례입니다.
해당 사안에서 의뢰인의 청구는 인용되고, 상대방의 청구는 전부 기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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