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의 여행상품에 의해 현지에 갔더니 룸 예약이 안되어있어서 가족여행을 망치고 새로 룸을 예약했더니 거기 가지 말고 자신들이 취소해준다고 해서 그말듣고 룸을 그대로 두었다가 약 400만원을 지급하게 된 사례.
여행사는 국내에서 1~2위를 다투는 여행사로 변호사를 선임하여 대응하기에 이에 대해 항소심까지 다툰 사례.
항소심에서 최종승소하고 변호사비용 및 인지대 송달료는 법률비용보험에 의하여 받아냈음. 공익적 목적을 위한 소송이라 선임료가 적었음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했던 사례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변호사 이현웅 법률사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