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위기의 부부간 칼을 들고 협박한 사건.
그대로 형사처벌을 받게 되면 기존의 전과 등의 이유로 실형선고도 가능한 사안이었음.
부부간 화해하고 서로 잘 살기로 하며 검사에게 그런 합의의사를 제출하고 함게 살겠다는 의사도 제출하며 형사처벌없이 가정법원송치. 결국 부부의 위기를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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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이현웅 법률사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