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집 근처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보지 못하고 충격했고, 피해자는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으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핵심 쟁점
12대 중과실인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이어서 보험이나 합의만으로 끝나지 않는 점
과실을 다투기 어려운 상황에서 피해 회복과 양형 사정을 얼마나 갖출 수 있을지
변호사의 대응
상담 단계에서 블랙박스와 당시 교통 상황을 분석해 과실 범위를 판단하고, 재판에 동행했습니다.
피해자 측과 직접 연락해 의뢰인의 운전자보험으로 합의금을 마련했고, 합의서와 처벌불원 의사를 받았습니다.
과실 인정과 반성, 뚜렷한 사회적 유대와 가족 탄원, 종합보험 배상 가능성을 의견서로 정리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해 의뢰인은 실형 없이 사회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운전자보험에 형사합의금 보장이 있는지, 지급 조건과 자기부담은 어떤지 증권과 약관으로 확인하세요.
금고형 집행유예도 직업에 따라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 직업 규정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판결문·처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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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