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호 횡단보도 우회전 차량에 위팔뼈 골절, 2억원 합의 | 교통사고/도주 해결사례 | 로톡
무신호 횡단보도 우회전 차량에 위팔뼈 골절, 2억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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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호 횡단보도 우회전 차량에 위팔뼈 골절, 2억원 합의 

윤태중 변호사

2억원 합의

사건 요약

저녁에 5차로를 따라 오던 승용차가 우회전하면서,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40대 남성 보행자의 몸통을 차량 오른쪽 옆면으로 들이받았습니다. 의뢰인은 상완골 외과목 골절 등 약 16주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핵심 쟁점

  • 우회전 직후 신호 없는 횡단보도가 있는 곳에서 운전자의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이 쟁점이었습니다.

  • 소송 없이 적정한 배상을 받을 수 있는지가 과제였습니다.

변호사의 대응

  • 소 제기 전 단계에서 사건을 맡아 가해차량 종합보험사와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 운전자가 감속하고 보행자를 확인해야 할 의무를 게을리한 사고라는 점을 짚었습니다.

  • 장기간 회복이 필요한 골절상의 손해를 정리해 협상에 반영했습니다.

결과

소송을 제기하지 않고 보험사와 총 2억원에 합의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 신호 없는 횡단보도에서 우회전 차량과 부딪혔다면 운전자의 일시정지·서행 의무 위반 여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사고 경위가 명확하다면 소송 전 협상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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