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녁에 5차로를 따라 오던 승용차가 우회전하면서,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40대 남성 보행자의 몸통을 차량 오른쪽 옆면으로 들이받았습니다. 의뢰인은 상완골 외과목 골절 등 약 16주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핵심 쟁점
우회전 직후 신호 없는 횡단보도가 있는 곳에서 운전자의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이 쟁점이었습니다.
소송 없이 적정한 배상을 받을 수 있는지가 과제였습니다.
변호사의 대응
소 제기 전 단계에서 사건을 맡아 가해차량 종합보험사와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운전자가 감속하고 보행자를 확인해야 할 의무를 게을리한 사고라는 점을 짚었습니다.
장기간 회복이 필요한 골절상의 손해를 정리해 협상에 반영했습니다.
결과
소송을 제기하지 않고 보험사와 총 2억원에 합의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신호 없는 횡단보도에서 우회전 차량과 부딪혔다면 운전자의 일시정지·서행 의무 위반 여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고 경위가 명확하다면 소송 전 협상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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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