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정지신호를 위반한 가해차량이 보행자 신호에 건너던 피해자를 들이받아, 피해자가 경골 상단 골절, 요추 1번 골절, 비골신경 손상 등 16주 이상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소송 전에 보험사와 손해배상을 협의했습니다.
핵심 쟁점
피해자 무과실을 전제로 일실소득, 간병비, 위자료, 향후치료비를 산정하는 것이 쟁점이었습니다.
금속고정물 제거 비용 등 향후 비용을 어떻게 확보할지가 문제였습니다.
변호사의 대응
보험사에 피해자의 법률상 손해배상 산정표를 제시했습니다.
합의금과 별도로 금속고정물 제거 비용을 보험사가 부담하도록 약정했습니다.
신호위반 중과실과 16주 이상 중상으로 가해자가 재판을 받게 되자 형사합의도 대리했습니다.
결과
보험사와 5,800만원에 소외 합의했고, 금속고정물 제거 비용은 보험사가 따로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피해자는 가해자로부터 형사합의금도 받았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금속고정물 제거 등 예정된 수술이 있다면 합의서에 비용 부담 조항을 넣는 것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12대 중과실 사고라면 형사 절차와 민사 배상을 함께 고려해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판결문·처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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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