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중앙선을 침범한 가해차량이 맞은편에서 정상 주행하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피해자가 외상성 경막하출혈, 대뇌 좌상성 출혈, 다발성 골절 등 13주 이상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뒤 가해자는 피해자 측에 아무 연락도 하지 않았습니다.
핵심 쟁점
부상보험금, 후유장해보험금, 휴업손해, 간병비 등 법률상 손해배상금 전반을 보험사와 정리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사과나 연락이 없던 가해자에 대한 형사 절차 대응이 필요했습니다.
변호사의 대응
가해차량의 일방과실을 근거로 보험사와 손해배상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피해자를 대리해 수사기관에 진정서를 제출하는 등 형사 절차에서 피해자를 조력했습니다.
가해자가 정식 기소된 뒤 손해배상과 별도로 형사합의를 진행했습니다.
결과
보험사와 8,400만원에 소외 합의를 마쳤고, 가해자와는 별도로 1,500만원에 형사합의를 완료해 합계 9,9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가해자가 피해 회복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피해자 진술이나 진정서로 형사 절차에 의견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보험사 손해배상과 형사합의는 별도로 다뤄지므로 각각의 범위를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판결문·처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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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