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한속도를 20km 넘겨 달리던 가해차량이 무단횡단하던 피해자를 뒤늦게 발견하고 들이받아, 피해자가 치료 중 숨졌습니다. 유족은 가해자와의 형사합의와 보험사와의 손해배상 문제를 함께 해결해야 했습니다.
핵심 쟁점
보험사는 처음에 피해자의 무단횡단을 문제 삼아 유족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과실비율을 제시했습니다.
가해차량의 속도위반이 과실 판단에 어떻게 반영될지가 문제되었습니다.
변호사의 대응
가해 운전자와의 형사합의를 도와 1억3천만원에 합의를 진행했습니다.
소 제기 전 제반 사정을 고려해 보험사와 소외 합의를 추진했습니다.
판례를 토대로 과속 사고에서 피해자 과실을 낮춰야 한다는 의견을 보험사에 충분히 제시했습니다.
결과
피해자 과실을 최소화한 상태로 보험사와 8,160만원에 소외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무단횡단 사고라도 가해 차량의 과속이 확인되면 보험사가 처음 제시한 과실비율을 다툴 여지가 있습니다.
형사합의와 민사 손해배상은 별개로 진행되므로 두 절차를 함께 고려해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판결문·처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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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