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빗길 고속도로에서 동승 차량이 화물차와 부딪혀 1·2차로에 걸쳐 넘어져 있던 중, 뒤따르던 차량이 화물차를 피한 뒤 넘어진 차량을 다시 들이받은 사고입니다. 동승자였던 의뢰인은 정강이뼈·종아리뼈 개방성 분쇄골절을 입고 만성 골수염까지 생겼습니다.
핵심 쟁점
족관절 23% 영구장해 진단을 손해에 반영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재발 가능성이 있는 만성 골수염의 향후 치료비를 어떻게 확보할지가 중요했습니다.
변호사의 대응
개방성 분쇄골절과 경골 만성 골수염의 경과를 정리해 영구장해를 근거로 손해를 산정했습니다.
의뢰인 동의 아래 가해자 보험사와 합의를 진행했습니다.
합의 이후 골수염이 재발하면 수술·치료비를 보험사가 별도로 부담한다는 단서를 합의서에 넣었습니다.
결과
가해자 보험사와 총 274,128,500원에 합의하고, 골수염 재발 시 치료비를 별도 부담한다는 조건도 확보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재발 위험이 있는 상해라면 합의서에 재발 시 치료비 부담 조항을 넣을 수 있는지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쇄 사고에서는 어느 차량의 보험사를 상대로 청구할지 사고 경위를 먼저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판결문·처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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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