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약 4년 6개월 교제 후 헤어진 의뢰인은 공동 주식과 데이트 비용 정산을 위해 상대 어머니의 가게를 두 번 찾아가고 수십 차례 메시지와 DM을 보냈다가 스토킹으로 고소되었습니다. 강화된 스토킹 처벌 추세상 연락 시도만으로도 처벌 위험이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반복 연락과 방문에 '정당한 이유'가 있었는지
행위가 불안감이나 공포심을 일으킬 정도였는지
변호인의 대응
메시지 내역으로 연락 목적이 주식 매도와 비용 정산이었음을 입증
가족 방문은 연락이 닿지 않아 정중히 대화를 요청한 것이라는 경위 소명
중재로 합의와 처벌불원을 이끌어내고 법리 의견서 제출
결과
경찰은 정당한 이유가 있어 스토킹으로 보기 어렵다며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헤어진 상대와 금전 정산이 필요하다면 목적이 드러나는 방식으로 연락하고 기록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가 응하지 않으면 반복 연락보다 법적 절차를 고려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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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