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술집에서 다른 손님을 불편하게 한다는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이 퇴거를 요구하자 몸을 밀치고 낭심을 걷어차 공무집행방해로 기소되었습니다. 혼자 수사를 받다 재판에 넘겨졌고, 상해로 두 번 벌금형을 받은 전력도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공무원 대상 범죄로 처벌 수위가 높은 점
피해 경찰관들이 합의를 거절한 상황에서의 피해 회복
변호인의 대응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극도의 스트레스와 공황장애 등 범행 배경 설명
합의를 거절한 피해 경찰관 2명을 위해 형사공탁 진행
반성, 재범 방지 다짐, 가족·지인 탄원을 의견서로 제출
결과
재판부는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피해자가 합의를 거절하면 형사공탁으로 피해 회복 노력을 보일 수 있습니다.
수사 단계부터 조력을 받으면 재판까지 가지 않을 가능성을 넓힐 수 있습니다.
처분서·판결문
개인정보를 가린 실제 처분서·판결문입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