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식자재마트 등 매장 4곳에서 식자재, 의류, 신발, 생활용품 등 합계 500만 원 상당을 계산 없이 가져갔습니다. 동종 전과가 많아 구속영장까지 검토되었고, 합의 없이 기소된 뒤에야 변호인을 찾았습니다.
핵심 쟁점
다수의 동종 전과와 여러 피해자
재판 단계에서 피해 회복이 가능한지
변호인의 대응
피해자들을 직접 접촉해 일부와 합의하고 나머지는 형사공탁으로 피해 회복
불우한 성장 환경과 우울증·공황장애로 반복 범행에 이른 경위 설명
정신과 치료, 가족의 계도 다짐, 벌금형을 넘는 전과가 없다는 점 제시
결과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과 보호관찰이 선고되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피해자가 여럿이면 합의와 공탁을 병행해 모든 피해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복 범행의 원인이 질환이라면 치료 기록을 꾸준히 남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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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