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고등학생 의뢰인 두 명은 1년 선배가 친구를 위협하는 것을 보고 끼어들었다가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선배는 불이 붙은 담배로 의뢰인1의 얼굴을 지지고 폭행했지만, CCTV 사각지대와 목격자들의 진술 회피를 틈타 2대 1로 맞았다는 점만 부각했습니다.
핵심 쟁점
상대의 선제 폭력과 의뢰인들의 반격을 어떻게 입증할지
목적이 정당해도 2명이 1명을 폭행한 부분은 처벌될 수 있는 점
변호인의 대응
당사자들과 소통해 사실관계를 특정하고 담뱃불 화상 진단서와 CCTV 분석
잘못한 부분은 인정하고 반성하도록 설득
억울한 부분의 주장과 정상 변론을 담은 의견서를 소년부 판사에게 제출하고 심리기일 변론
결과
의뢰인들은 가장 가벼운 1호 처분(보호자 위탁)을 받았고, 상대방은 6호 처분을 받았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쌍방폭행 사건에서는 억울한 부분의 주장과 잘못한 부분의 인정을 균형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단서와 현장 영상은 가능한 빨리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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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