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255% 상태로 운전하다 삼거리에서 후진 중 차량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2주 상해를 입혔습니다. 음주운전 전과 3회와 다른 전과도 여럿 있었고, 현장에서 입을 헹구라는 요구에 응하지 않는 등 비협조적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높은 수치와 동종 전과로 실형이 우려되는 상황
현장의 비협조적 태도를 어떻게 만회할지
변호인의 대응
경찰조사에 동행해 성실히 조사받도록 조력
피해자를 직접 만나 합의금을 전달하고 합의서와 처벌불원 의사 확보
마지막 음주 전과가 10년 이상 지난 벌금형이라는 점 등 정상 호소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단속 현장에서의 비협조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므로 이후 조사에서는 성실한 태도가 중요합니다.
이전 전과의 시기와 처벌 수준도 양형에서 함께 고려됩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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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