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업체를 운영하는 의뢰인이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회의실에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끌어내고 바닥에 밀쳐 상해죄로 기소되었습니다. 1심에서 혐의를 부인했고 피해자가 공탁금을 거부하며 엄벌을 원해 징역 8개월로 법정구속되었습니다.
핵심 쟁점
구속 상태에서 항소심 판결 전 석방될 수 있는지
1심과 달라진 양형 사정을 만들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항소심 초기에 피해자와의 합의를 신속히 마무리
재판부 배당 직후 약 일주일 만에 보석 심리기일이 열리도록 재판부와 소통
합의 등 달라진 양형 조건을 들어 선처 호소
결과
보석 청구가 인용되어 석방되었고, 항소심은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법정구속되었다면 항소와 함께 보석 청구를 신속히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피해자가 공탁을 거부했더라도 항소심에서 합의를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처분서·판결문
개인정보를 가린 실제 처분서·판결문입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