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사실혼 배우자의 외도로 관계를 정리하려던 전업주부 의뢰인은 상대방의 재산 규모를 정확히 알지 못했습니다. 상대방은 법인 대표이사로 상당한 재산을 차명으로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사실혼에서도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는지
법인 명의 재산을 상대방 재산으로 보아 보전할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의뢰인에게서 정보를 파악해 상대방 재산을 조사
찾아낸 재산에 대해 가압류 신청
법인 명의 재산도 실질적으로 상대방 재산이라는 점 소명
결과
법원은 상대방 개인 명의와 법인 명의 재산 모두에 가압류 결정을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재산분할 판결 전에 상대 재산을 보전하지 않으면 실제로 받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직업, 거래처, 법인 정보 등 알고 있는 내용을 최대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