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전과 없던 의뢰인이 술자리 후 택시에서 기사와 다투다 폭행하고 차량 일부를 파손해 현행범으로 입건되었습니다. 현장에서 흥분해 무작정 혐의를 부인한 탓에 양형상 불리한 상태였습니다.
핵심 쟁점
증거상 부인을 계속하면 무거운 처벌이 예상되는 점
폭행과 재물손괴 각각의 처리
변호인의 대응
의뢰인을 설득해 혐의를 인정하는 태도로 전환
피해자를 설득해 합의 성립
유리한 정상을 모아 검찰에 선처 요청
결과
폭행은 공소권없음, 재물손괴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현장에서 부인했더라도 이후 태도를 바로잡으면 처분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폭행은 피해자 처벌불원으로 공소권없음이 될 수 있어 합의가 중요합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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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