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다크웹으로 여러 판매책에게 던지기 방식으로 대마젤리, 졸피뎀, 케타민 등을 매수해 투약했고, 내시경 진료 중 링거선에 프로포폴을 몰래 주입한 혐의도 받았습니다. 기간이 길고 경로가 다양해 여러 수사기관에서 출석요구를 받았습니다.
핵심 쟁점
상습성과 여러 약물 투약으로 엄벌이 우려되는 상황
여러 기관에서 따로 진행되는 사건을 어떻게 정리할지
변호인의 대응
실질적인 단약을 위해 병원 진료를 권유하고 매주 꾸준히 받도록 조력
각 기관의 사건을 검찰·법원 단계에서 하나로 병합되도록 조치
진료 기록과 양형자료로 선처 호소
결과
벌금 800만 원으로 정식재판 없이 사건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여러 곳에서 출석요구를 받았다면 사건 병합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지만으로 끊기 어려우므로 전문 치료를 꾸준히 받는 기록이 중요합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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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