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증인으로 선서한 뒤 과거 소송 당사자와 부정행위를 한 적이 없다고 거짓 증언해 상대 당사자에게 위증으로 고소당했습니다. 당사자가 이미 관계를 인정한 사실을 모른 채 첫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상태였습니다.
핵심 쟁점
증거상 부인을 계속하면 무거운 처벌이 예상되는 상황
위증이 재판 결과에 영향을 미쳤는지와 범행 동기
변호인의 대응
의뢰인을 설득해 혐의를 인정하는 태도로 전환
소통을 통해 유리한 양형자료 수집
재판 결과에 영향이 없었고, 친족 앞에서 비난을 피하려 했을 뿐 당사자에게 이익을 주려던 것이 아니라는 점 강조
결과
검찰은 구약식 처분으로 벌금 100만 원을 청구해 정식재판 없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위증은 죄질이 무겁게 평가되므로 증거가 분명하다면 부인보다 인정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첫 조사 전 기록과 증거관계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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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