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유통 매장에서 수수료를 받으며 상품 판매를 운영하는 50대 자영업자가 정책자금·보증부 대출, 차량 할부, 카드론, 밀린 연금 보험료로 약 1억원의 빚을 지고 개인회생을 신청했습니다. 회생위원은 영업소득 도표, 최근 빚과 보증금 사용처, 청산가치보다 100만원 이상 많은 계획을 요구했고, 자동차와 예치금으로 청산가치가 약 3천만원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일정하지 않은 수수료 수입의 객관적 산정
높은 청산가치를 넘는 계획 수립
변호인의 대응
최근 석 달 매출·지출로 소득 산정표를 만들어 월 영업소득을 약 200만원으로 다시 계산
소득이 줄었지만 생계비를 스스로 낮춰 월 변제금을 올리고 청산가치 기준을 충족
회생위원 보수를 넣고 밀린 연금 보험료는 초반 일곱 달 우선 변제하도록 설계, 사용처 도표와 개시 후 누락 채권·대위변제도 반영
결과
신청 약 3개월 만에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월 약 60만원씩 60개월 갚는 계획입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자영업자는 최근 몇 달의 매출·지출을 도표로 정리해 두면 소득 소명이 쉬워집니다.
자동차·예치금 등 재산이 있으면 변제 총액이 청산가치를 넘는지 미리 계산해야 합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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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