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20대 시절 서류를 건넸다가 대부업 대출과 보증 채무를 떠안은 30대 음식점 종업원이 연체이자로 원금 약 4천만원이 약 1억 3천만원으로 불어난 상태에서 개인회생을 신청했습니다. 계좌가 모두 압류되어 급여를 현금으로 받고 있었고, 회생위원은 우선권 채권인 건강보험료에 기간 대부분이 쓰여 형평에 어긋난다며 기간 연장을 권고했습니다.
핵심 쟁점
우선권 채권과 일반 채권자 사이의 균형을 맞춘 계획
현금으로 받는 급여를 소득으로 증명하는 방법
변호인의 대응
월 변제금은 그대로 두고 기간을 42개월로 늘려 일반 채권자 몫의 기간을 14개월에서 18개월로 확대
현금 급여 지급 사실을 사업주 사실확인서로 소명하고 압류 계좌 잔액도 증명
진술서 오류와 중복 계획안을 정리하고, 주소 불명 채권자는 초본 발급 보정명령으로 주소 보정
결과
신청 약 5개월 만에 개시결정을 받았고, 월 약 40만원씩 42개월 변제를 모두 마쳐 면책결정을 받았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계좌 압류로 급여를 현금으로 받는다면 사업주 확인서로 소득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개시결정만으로 빚이 없어지지 않으니 매달 변제금을 꾸준히 내야 면책에 이릅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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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