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20대 의뢰인은 정규직 월급을 믿고 차를 전액 할부로 샀다가 퇴사 후 카드론과 비상금 대출로 돌려막기를 하게 되었고, 빚은 약 2천만원이었습니다. 신청 직전 시급제 매장 직원으로 취업하자 회생위원은 최근 대출 사용처와 계속 근무 가능성, 낮은 월급의 이유 등을 물었습니다.
핵심 쟁점
신청 1년 안에 받은 대출이 낭비였는지, 돌려막기였는지
갓 시작한 직장에서 소득이 계속될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카드론 사용처를 날짜별 도표로 정리하고,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청산가치에 반영
근무 진술서, 근무 사진, 급여명세서, 사업주 확인서로 꾸준한 근무를 증명
시급제 근무 구조를 설명하면서 생활비를 기준보다 낮춰 월 변제금을 30만원으로 올림
결과
신청 약 두 달 반 만에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월 약 30만원씩 24개월을 갚는 계획입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신청 직전 취업했다면 근무 사실을 직접 보여 주는 자료를 함께 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생활비를 조금 줄여 갚는 돈을 올리는 것도 성실함을 보이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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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