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치과의원을 인수해 운영하던 의뢰인은 전 원장의 치료 문제로 항의하던 환자에게 전 원장을 찾아가라고 안내했다가,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모욕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실랑이는 있었지만 욕설은 하지 않았다는 입장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모욕적 발언이 실제로 있었는지
고소인의 일방적 진술을 반박할 제3자 진술 확보
변호인의 대응
사건 당시 치과에 있던 환자들과 간호사들을 목격자로 특정
욕하는 소리를 들은 적이 없다는 목격자 진술 확보
좁은 공간 구조상 욕설이 있었다면 들렸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 참고자료 제출
결과
검찰은 제출 자료 등을 토대로 의뢰인에게 혐의없음 처분을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고소인 진술만 있는 사건에서는 현장에 있던 제3자 진술이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분쟁 직후 함께 있던 사람들을 미리 확인해 두면 대응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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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