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세 딸을 둔 의뢰인은 27년여 혼인생활 끝에 남편의 잦은 출장과 외도, 자녀에 대한 부적절한 행동으로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의뢰인에게도 과거 유책 사유가 있었고 남편이 문제 삼지 않고 지내 와 상대방의 유책을 입증하기 어려웠습니다.
핵심 쟁점
자녀 보호를 위한 친권·양육권 확보
남편 소득으로 마련한 아파트 매각대금의 재산분할과 위자료
변호인의 대응
자녀에 대한 부적절한 행동에 관한 간접증거를 충분히 모아 소 제기
상대방이 자녀 복리에 부적합하다는 점을 들어 친권·양육권 주장
아파트 매각대금 재산분할과 위자료 청구
결과
조정에서 상대방이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의뢰인은 재산분할과 위자료를 받고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되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직접 증거가 부족하더라도 간접증거를 꾸준히 모으면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자녀 문제가 걸려 있다면 자녀 복리를 중심으로 주장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