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유(唯) 대표변호사 박성현입니다.
아동학대 처벌법 혐의를 받으면 아동복지법이랑 같겠지, 집행유예는 받겠지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재판부가 집행유예를 거부하는 기준은 따로 있습니다.
1 재판부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상해 결과 여부, 반복성, 보호자 신분, 아동과의 관계입니다.
신체적 피해의 정도, 행위의 반복 여부, 보호자로서의 지위 남용 여부, 피해 아동과의 관계를 종합해 처벌 수위를 결정합니다.
2 처벌 수위, 어떻게 갈리나요
상해 결과가 경미하고 일회성이며 반성 자료가 갖춰진 경우 집행유예 방향이 가능합니다.
중상해가 인정되거나 반복성이 확인되면 실형 방향으로 흐를 수 있습니다.
3 무혐의·집행유예·보호처분, 방향에 따라 준비가 다릅니다
사고였다는 점이 소명되면 무혐의 방향이 가능합니다.
혐의가 인정되는 경우라면 반성 자료와 양육 환경 개선을 소명해 집행유예와 보호처분 최소화에 집중해야 합니다.
4 친권 제한 보호처분을 막으려면?
양육 환경 개선 의지와 아동 보호 능력을 적극적으로 소명해야 합니다.
부모 교육 이수, 상담 프로그램 참여, 양육 환경 개선 자료가 핵심 소명 자료가 됩니다.
5 아동 진술이 유일한 증거일 때도 방어가 가능한가요
아동 진술의 일관성, 유도 가능성, 최초 진술 이후 변경 여부를 법리적으로 소명하면 신빙성을 다툴 수 있습니다.
6 지금 갖춰야 할 것은 네 가지입니다
첫째, 적용 조항 확인입니다.
둘째, 상해 결과 소명 자료입니다.
셋째, 아동 진술 분석입니다.
넷째, 보호처분 대응입니다.
결론은 아동학대 처벌법 혐의로 조사가 시작된 지금이 방어 방향을 설계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상해 결과와 반복성 여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집행유예 가능성을 좌우합니다.
지금 바로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법률사무소 유(唯) 대표변호사 박성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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