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유(唯) 대표변호사 박성현입니다.
음주운전면허취소 처분을 받고 면허 취소됐으니 형사처벌도 가볍게 끝나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재판부가 음주운전면허취소 형사 사건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처벌 수위를 결정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1 재판부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전력 여부, 사고 동반 여부, 반성 태도입니다.
재판부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음주운전 전력, 피해자 유무, 반성 자료를 종합합니다.
이 요소들이 처벌 수위 결정의 핵심입니다.
2 처벌 수위를 결정하는 방식
혈중알코올농도, 전력, 사고 여부, 반성 자료를 종합합니다.
초범이고 사고 없이 반성 자료가 갖춰진 경우 벌금형 또는 집행유예 방향이 가능합니다.
전력이 있거나 사고가 동반된 경우 실형 방향이 됩니다.
3 처분 불복과 형사처벌 방어 전략이 달라지는 이유
행정처분과 형사처벌은 적용 법리와 절차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처분 불복은 행정심판·행정소송으로 처분의 적법성을 다툽니다.
형사처벌 방어는 형사 재판에서 양형 감경을 목표로 반성 자료와 피해자 합의를 갖추는 방향입니다.
4 처분 불복이 형사처벌에도 영향을 주나요?
측정 수치를 다투는 결과가 형사 재판에서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음주측정 절차의 하자나 수치의 신뢰성을 다퉈 행정처분이 취소되면 형사 재판에서도 무죄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두 절차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결론은 불복 기간 확인(처분 통지일로부터 90일), 형사 절차 파악, 피해자 합의 전략, 양형 자료 구성이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음주운전면허취소 처분과 형사 절차가 동시에 진행 중인 지금이 방어를 설계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지금 바로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법률사무소 유(唯) 대표변호사 박성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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