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피해자]
신고만 하고 손 놓으면
가해자만 좋습니다.
오늘 글에선 이런 고민을 해결해드립니다!
* 문제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요.
* 그냥 잠깐만 참으면 안 되나요?
* 그냥 장난이었다는데요?
* 강제전학도 보낼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교단에서 수업부터 / 법정에서 변호까지
모두 진행한 경험이 있는
[교사 자격증 보유 변호사 김정현] 입니다.
신고는 시작일 뿐입니다.
대응하지 않으면 상황은 바뀌지 않습니다.
최근 가해자는
대부분 변호인을 통해
‘장난’이나 ‘오해’라고 주장합니다.
피해자가 반박하지 못하면
같은 교실에서 다시 마주칩니다.
학교에 맡기고 기다리면
결과는 약한 처분에 그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피해자가 전학을 가야 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
1. 강제전학을 보낸 사례는?
이야기 속 Q씨는
중학생 아들의 아버지입니다.
아들은 한 학기 동안
같은 반 학생 두 명에게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처음에는
장난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낙서, 폭행, 따돌림이 반복됐습니다.
심지어
금품 갈취까지 지속되었는데요.
이런 사태에
Q씨는 학교에 신고했습니다.
그러자 가해자 측은
곧바로 변호인을 선임했습니다.
가해자 측은
'쌍방 갈등', '과장된 반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심지어
담임교사도 갈등 수준으로 판단하는
진술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Q씨는 변호인을 찾아
대응을 맡겼습니다.
당시 변호인은
심리검사 자료, 녹음 파일,
낙서 사진, 학교 대응 기록을
정리했습니다.
피해자 진술과 학부모 의견도
구조화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반복성과 집단 괴롭힘 구조를
명확히 설명했습니다.
위원회는
이 자료를 받아들였습니다.
가해 학생 전원에게 강제전학 처분을 내렸습니다.
그렇게
자녀는 가해자와 분리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 학교를 너무 믿지 말아야!
학교는
갈등을 확대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학폭위는 수사기관이 아닙니다.
제출된 자료와 논리만 보고 판단합니다.
즉
준비된 쪽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자료 없이 감정만 호소하면
솜방망이 처분에 그칠 수밖에 없습니다.
제발 어른이 나서서 도와주십시오.
아이는 지금 지옥 속에 살고 있습니다.
---
3. 원하는 게 무엇이든 좋아!
대응을 제대로 하면
결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강제전학, 손해배상, 공식 경고 요청 등
각종 조치가 가능합니다.
심리 지원과 보호 조치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목표를 분명히 하는 것입니다.
그 목표에 맞춰
자료와 전략을 준비해야 합니다.
---
4. 어른이 되어서도 문제가 돼!
학교폭력의 상처는
오래 남습니다.
특히
부모가 대응하지 않았다는 기억은
더 크게 남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빠른 판단입니다.
가능한 대응 방법을 확인하고
실행해야 하시기를 바랍니다.
판단이 어렵다면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만약 비슷한 상황으로
자녀가 고통을 받고 있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선임에 대한 강요는 일절 없으며
사전 고지 없이는 어떠한 비용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제가 있는 [수원] 외 지역도
전화/화상을 통한 진단이 가능하니
언제든 연락주셔도 좋습니다. ^^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학교폭력 피해자] 신고만 하고 손 놓으면 가해자만 좋습니다.](/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c8d25566e0ad7c9b5c6b681-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