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치상, 합의와 반성으로 벌금형 감경
교통사고 치상, 합의와 반성으로 벌금형 감경
해결사례
교통사고/도주

교통사고 치상, 합의와 반성으로 벌금형 감경 

이지훈 변호사

벌금형 감경

■ 사건 개요

출근길 교차로에서 I씨는 우회전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와 접촉사고를 일으켰습니다. 피해자는 전치 8주의 부상을 입었고, I씨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위기의 순간

피해자의 상해가 예상보다 심각하여 합의가 쉽지 않았습니다. I씨는 "매일 병원을 찾아가 사과했지만 피해자분의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제 부주의로 한 사람의 일상을 무너뜨렸다는 죄책감이 저를 짓눌렀습니다."

■ 변호 전략과 역전

법무법인 시티 이지훈 변호사는 피해자 측과 끈기 있게 소통하며 I씨의 진심 어린 반성과 성실한 치료비 부담을 전달했습니다. 수차례 합의 시도 끝에 원만한 합의에 이르렀고,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 분석을 통해 과실 비율도 조정했습니다.

■ 결과

법원은 합의 사실과 I씨의 진지한 반성을 참작하여 벌금형으로 감경했습니다. 교통사고는 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하지만, 사고 후 진심 어린 대응이 결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이지훈 변호사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8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