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개요
대기업에 재직 중이던 G씨는 극심한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지인의 권유로 대마를 흡연한 사실이 소변검사에서 적발되었습니다.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입건된 G씨는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 위기의 순간
회사에 사실이 알려지면 즉시 해고, 전과 기록은 평생 남는 상황. G씨는 "한 번의 실수가 인생 전체를 무너뜨릴 줄 몰랐습니다. 부모님께 차마 말씀도 못 드렸습니다"라며 깊은 후회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 변호 전략과 역전
법무법인 시티 이지훈 변호사는 G씨의 자발적 재활 의지를 최대한 부각했습니다. 마약류 중독 전문 병원의 상담 이수 증명, 정기적 약물 검사 결과, 사회봉사 활동 기록을 증거로 제출하며 초범에 대한 관대한 처분을 요청했습니다. G씨의 진심 어린 반성문도 법원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 결과
법원은 G씨의 진정성 있는 반성과 재활 노력을 참작하여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한 번의 실수가 끝이 아닙니다. 진심으로 달라지겠다는 의지가 두 번째 기회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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