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는 본인이 고소했던 형사사건에서 피의자, 관련 민사사건에서 피고를 대리했던 변호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원고는 피의자측을 대리했던 변호사가 불법행위를 했고, 이로 인하여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 시간 등의 손해가 매우 크므로, 피고들은 연대하여 원고에게 3,300만 원의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원고의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었고, 변호사인 피고들이 불법행위를 한 사실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 당연한 결과로 원고가 입은 손해도 존재할 수가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원고는 존재하지도 않는 사실관계를 주장하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였는데, 청구원인 자체도 정리가 되지 않았고, 증거라고 제출된 것들도 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증거들 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고는 변론기일마다 새로 제출할 증거가 있다며 계속해서 속행을 구했고, 막상 다음 변론기일에 제출된 증거를 보면 아무런 관련이 없는 증거들 뿐이었습니다.
의미없는 변론기일이 여러 번 속행되어 시간이 꽤 오래 걸렸으나, 결과는 당연히 피고들이 전부승소하였습니다.
저는 손해배상, 대여금, 구상금, 부당이득 등 다양한 민사 사건에서 원고를 대리하여 전부승소 하거나 피고를 대리하여 원고의 청구를 전부기각 성공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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