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자백했는데 무죄? 대전형사전문변호사 조력으로 밝혀진 진실
뺑소니 자백했는데 무죄? 대전형사전문변호사 조력으로 밝혀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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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자백했는데 무죄? 대전형사전문변호사 조력으로 밝혀진 진실 

박은국 변호사

지난 21일, 법무법인 법승 대전분사무소는 최근 수행한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이른 바 ‘뺑소니’ 혐의 사건에서 항소심 무죄 판단을 받은 사례가 언론을 통해 소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이번 보도에서는, 사고 직후 수사 과정에서 본인이 운전했다는 취지의 진술이 있었음에도 그 진술이 만들어진 경위와 객관적 정황을 다시 살핀 끝에 결론이 달라질 수 있음을 다뤘습니다.

법무법인 법승 대전형사전문변호사

구체적으로는, 사건 당시 승용차가 가로수를 충돌한 뒤 운전자가 현장을 이탈해 수사가 시작되었고,

이후 당사자가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황에서 1심이 진행되어 벌금형이 선고된 사정이 있습니다.

이를 뒤늦게 확인한 뒤 상소권회복청구를 통해 항소심에서 다시 다툰 과정이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항소심에서는 사고 현장에 먼저 도착한 목격자의 구체적 진술이 중요한 단서로 언급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목격자는 도주한 운전자의 인상착의를 비교적 구체적으로 기억해 진술했고,

해당 내용이 당사자의 외형과 배치되는 점이 쟁점으로 다뤄졌습니다.

재판부는 폭행·협박 등으로 인한 억압 상태에서 이뤄진 자백의 신빙성을 낮게 보고,

사고 지점·당사자 위치·차량 파손 상태·목격자 진술 등 객관 정황을 종합해 운전했다고 볼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법무법인 법승 대전형사전문변호사는 이번 사건을 통해, 형사사건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초기부터의 객관 자료 확보와 정밀한 사실관계 정리, 그리고 절차 단계별로 흔들림 없는 대응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사건을 ‘처리’하는데 그치지 않고, 의뢰인이 처한 상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면밀히 살피며 불필요한 오해가 굳어지지 않도록,

수사 단계에서는 진술 방향과 제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재판 단계에서는 기록 분석과 쟁점 정리를 더욱 치밀하게 수행하여 의뢰인의 권리가 절차 속에서 온전히 보장될 수 있도록,

나아가 저희 내부적으로도 사건 수행 과정을 지속적으로 복기하며, 유사 사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절차적 위험(송달, 기한, 증거보전 등)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법무법인 법승 대전분사무소는 앞으로도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끝까지 책임 있게 답하며, 신뢰받는 법률 파트너로서 지역사회와 의뢰인 곁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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