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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고발, 주택법위반… 청약,위장전입? 불송치(혐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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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고발, 주택법위반… 청약,위장전입? 불송치(혐의없음) 

박은국 변호사

그 집을 얻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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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꽤 오래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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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특별공급이라는 이름 아래 서류를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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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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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확인하는 일은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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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전입”으로 찍히는 순간, 잃는 건 생각보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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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의뢰인이 실제로는 배우자와 함께 B시에 거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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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시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우선공급 대상자가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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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지를 A시로 옮긴 것처럼 보이게 했다(위장전입)는 취지로 수사기관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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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경찰 조사에서 “실제로 A시에 거주한 것이 맞다”는 입장을 진술하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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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는 취지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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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부터 의뢰인이 감당해야 할 위험은 단순한 오해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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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처벌 + 공급계약 취소 + 청약 자격 제한까지 함께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주택법 제65조(공급질서 교란 금지)

① (생략) 누구든지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이 법에 따라 건설ㆍ공급되는 증서나 지위 또는 주택을 공급받거나 공급받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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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사업주체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 대하여는 그 주택 공급을 신청할 수 있는 지위를 무효로 하거나 이미 체결된 주택의 공급계약을 취소하여야 한다.

2. 제1항을 위반하여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증서나 지위 또는 주택을 공급받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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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국토교통부장관은 제1항을 위반한 자에 대하여 10년의 범위에서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주택의 입주자자격을 제한할 수 있다.

수사기관이 의심하는 지점은 ‘사실’로 정면 돌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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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경찰 조사에서 이미 여러 자료를 제출했지만, 그 노력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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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흔적은 본인이 보기엔 분명해도, 수사기관이 보기엔 “설명되지 않는 공백”으로 보일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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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법승 대전형사전문변호사는 먼저 의뢰인이 실제로 A시에서 생활했다는 점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다시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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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위장전입으로 의심받게 되었는지”를 거꾸로 추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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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에서 중요한 건 감정적 해명이 아니라, 수사기관이 의심한 사유를 사실과 법리로 반박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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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사전문변호사는 이미 제출된 자료들을 포함해 추가로 확인 가능한 자료들을 검토했고, 의뢰인의 주소 이전이 위법으로 평가되지 않도록 법리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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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서 사건의 사실관계를 다시 정리하고, 국토교통부와 경찰이 의심한 이유에 대해 사실적·법리적으로 반박하는 의견서를 작성해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송치 이후에도, 검찰 단계에서 결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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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송치가 곧 처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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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단계에서는 ‘혐의를 인정할 만큼의 증거가 있는지’가 다시 검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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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사건은 그 지점에서 결론이 뒤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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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의뢰인의 진술이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부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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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자료로 보아 의뢰인이 A시에서 생활한 점이 확인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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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인의 주장만으로는 피의사실을 인정하기 부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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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이를 뒷받침할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증거 불충분 혐의없음(불기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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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처벌’만 막은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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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장전입으로 당첨됐다”는 결론이 유지되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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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단순히 전과 위험만 부담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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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법상 벌칙 적용 가능성은 물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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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법 제65조에 따라 분양받은 아파트와 그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잃을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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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청약 자격 제한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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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그 최악의 연쇄를 검찰 단계에서 끝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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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의뢰인이 스스로 설명하려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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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전문가의 자료 검토와 논리적 정리, 의견서 제출 이후 수사기관 판단에 반영되었다는 점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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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전입·주택법 고발, 지금 바로 대응하세요.

위장전입 의심 사건은 “나는 진짜 거주했다”는 말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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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기관이 납득할 수 있도록 생활 사실을 증명하는 자료, 그리고 의심 지점을 겨냥한 법리 정리가 함께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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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찰에서 송치가 되었을 때는 “이미 끝났다”가 아니라, 검찰 단계에서 제대로 뒤집을 마지막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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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고발, 경찰 조사, 검찰 송치 통보를 받았다면 지금 바로 움직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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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소(혐의없음)을 원한다면, 자료를 다시 모으는 게 아니라 의심받는 이유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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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법승은 주택법(위장전입) 사건에서 검찰 단계 의견서 대응, 자료 재구성, 사실관계 정리를 통해 의뢰인의 불이익을 끝까지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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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을 받으셨다면, 오늘 바로 상담을 통해 대응 방향부터 확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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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법승 대전형사전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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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리를 넘어 승리로, 법무법인 法勝 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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