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유(唯) 박성현변호사입니다.
음주운전은 혈중알코올농도 0.03%만 넘어도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이 동시에 이루어지며, 적발 수치와 전력에 따라 면허정지·취소, 징역·벌금형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초범이라도 0.03~0.08%라면 최대 1년 면허정지,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이 가능하고, 0.08% 이상이면 면허가 즉시 취소됩니다. 또한 10년 이내 재범이라면 처벌은 더 강화됩니다.
면허정지에 대한 이의신청은 60일 이내 가능하며, 생계형 운전 여부·봉사활동 이력·표창 등은 감경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사고가 있었다면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 확보가 감형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음주운전은 사회적 비난과 처벌 트렌드가 강해진 분야로, 초기 대응 전략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수치 파악, 진술 방향 설정, 합의 전략 등은 전문적인 법리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동일 유형의 사건에 연루되었다면 로톡 박성현변호사 프로필 클릭 후 상담을 접수해 주세요. 언제든 성심성의껏, 실무 중 쌓은 노하우를 집약한 전략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유 (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