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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무면허를 해서 동승자를 다치게 했어요. 동승자는 저의 무면허, 음주 사실을 알고 있지만 몰랐다고 하는 대신에 본인을 피해자라고 지칭하는 방향으로 하고 합의를 해주기로 했어요. 저에게 오토바이 키를 빌려준 주인도 저의 무면허, 음주사실을 알고 있지만 몰랐다고 말하기로 했어요. 가해자의 입장으로 처음 경찰진술을 하러 가야해요. 어떤 방안으로 말하는 것이 피해자와 오토바이 주인에게 피해를 덜 끼치고 좀 더 나을까요? A와 B 다 사실이에요. 다만 오토바이를 타기 시작한 건 10월4일부터 16일까지에요. 사건이 발생한 건 16일 오후 11시 반쯤이에요 A-평소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지 않았으며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다녔다. 사건 당일 처음 오토바이 운전을 하였다. 평소에는 오토바이 동승자의 역할이었다. 20살 때 친구가 오토바이 운전하는 법에 대해 설명해주며 오토바이 뒷자석에 태워준 적이 많았다. 또한 오토바이에 대한 유튜브를 찾아본 적이 있었다. 중학생 때 아버지께서 운전하시는 오토바이 앞에 타 핸들에 아버지와 함께 손을 올리고 탄 적이 있었다. 위 경험들을 바탕으로 오토바이 타는 법에 대한 것은 이론상으로 알고 있었기에 오토바이 운전을 할 수 있었다. B-사고가 나기 전 근 이 주동안 평일에 학교 등하교를 하기 위해서 갈 때 3분, 올 때 3분 총 6분을 탔었다.(10월4일~16일) 오토바이 타는 법은 이론 상 알고 있었기에 안전운전 하였었고, 등하교할 때 사고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으며 음주운전 한 적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