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개요
✔ 의뢰인은 퇴근길 운전하여 귀가하던 중,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와 접촉사고를 일으켰습니다.
✔ 그러나 당시 피로로 인해 사고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대로 현장을 떠나게 되었고, 이후 피해자가 부상을 입은 사실이 확인되어 도주치상 혐의로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 의뢰인은 고의로 도주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중대한 범죄자로 낙인찍힐 위기에 처했습니다.
■ 클래식의 조력
✔ 사건 경위 확인
변호인은 의뢰인과의 면담을 통해, 사고 직후 상황과 의뢰인이 현장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경위를 명확히 파악했습니다.
✔ 객관적 자료 확보
블랙박스 영상, 주변 CCTV, 사고 직후 의뢰인의 운행 기록 등을 확보하여, 사고 인지 자체가 되지 않았음을 적극적으로 소명했습니다.
✔ 피해자와의 합의
변호인은 피해자를 직접 만나 사과 의사를 전달하고, 치료비와 위자료를 포함한 합의를 신속히 진행하여 피해 회복을 우선시했습니다.
✔ 변호인 의견서 제출
고의적 도주가 아닌 단순 인지 부족임을 강조
사고 직후 은폐나 잠적할 의도가 아니었음을 입증
초범으로서 재범 우려가 없음을 소명
진심 어린 반성과 피해 회복 노력을 호소
✅ 쟁점 : 도주치상 사건에서 ‘사고 인지 부재’와 ‘고의성 결여’를 어떻게 입증하느냐가 핵심이었습니다.
■ 결과
검찰은 변호인이 제출한 자료와 의견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고의적 도주가 아니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초범이며 진심 어린 반성이 확인된 점을 참작하여,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 의뢰인은 형사처벌의 위험에서 벗어나 생업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 성공 노하우
사건 초기 대응의 중요성 : 초반부터 변호인이 개입하여 진술 방향을 정확히 설정
객관적 자료 확보 : 블랙박스, CCTV 등으로 ‘사고 인지 부재’ 입증
합의 전략 : 피해자와의 조기 합의를 통해 선처 가능성 극대화
법리적 설득 : 단순 부주의와 고의적 도주의 차이를 명확히 소명
✔ 도주치상 사건에서도, 법무법인 클래식의 철저한 조력으로 의뢰인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사회생활을 안전하게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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