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지인과 술자리 후 강간미수 혐의 – 무죄
동호회 지인과 술자리 후 강간미수 혐의 – 무죄
해결사례
성폭력/강제추행 등고소/소송절차폭행/협박/상해 일반

동호회 지인과 술자리 후 강간미수 혐의 – 무죄 

박성현 변호사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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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1. 의뢰인의 법률사무소 유 방문경위

2024년 7월, 의뢰인은 동호회에서 알게 된 지인과 술자리를 가진 뒤 자신의 주거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던 중, 피해자를 제압해 성폭행하려 했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사건의 성격상 중대하다고 판단하여 강간미수 혐의를 적용했고, 의뢰인은 억울한 상황에 처해 법률사무소 유(唯)를 찾아 변호를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STEP 02. 사건에 대한 법률사무소 유의 전략

의뢰인에게 적용된 조항은 형법 제297조(강간)와 제300조(강간미수 처벌 규정)로,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소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해질 수 있었습니다.

법률사무소 유(唯)의 형사전문변호사는 초기 상담에서 사건 경위를 세밀히 검토한 후, 수사기관 조사 단계에 직접 동석하여 의뢰인이 불리한 방향으로 진술하지 않도록 조력했습니다. 동시에 사건 전후 정황과 증거를 근거로 무혐의를 주장하는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수사기관은 이미 의뢰인에게 불리한 심증을 형성한 상태였고, 결국 사건은 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이에 변호인은 단순히 수사기록에 의존하지 않고, 법정에서 증인신문을 통한 직접 반박과 함께 사건의 법리적 쟁점을 조목조목 짚는 변론요지서를 제출하며 의뢰인의 결백을 끝까지 다투었습니다.


STEP 03. 법률사무소 유 솔루션을 통한 사건 결과 및 의의

재판부는 법률사무소 유(唯)의 변호 논리를 받아들여, 경찰과 검찰이 제시한 수사 결과만으로는 의뢰인의 범죄 사실을 입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결과 인천지방법원은 검찰의 주장을 배척하고 무죄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은 성범죄, 특히 강간미수 사건에서 수사기관이 초기부터 피의자에게 불리한 시각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전문 변호인의 치밀한 법리 검토와 법정에서의 적극적인 변론을 통해 억울한 피의자가 무죄를 받을 수 있음을 확인시켜 준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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