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개요
의뢰인은 부동산 분양대행 용역비를 받지 못한 채, 해당 법인의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부동산 및 자산을 인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법인이 체납한 부가가치세 약 8억 9천만 원에 대해 국세청이 체납처분을 면탈할 의도가 있었다며 형사 고발을 진행하였고, 검찰은 피의자에게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여 수사를 개시했습니다.
검찰은 다음과 같은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법인의 부동산을 대표이사 개인 명의로 이전
회사 계좌 자금 3억 7천여만 원을 개인 또는 관련 법인 계좌로 이체
체납 시점과 자산 이전 시점의 시간적 인접성
이러한 정황으로 인해, 자칫하면 징역형이 선고될 수도 있는 중대한 조세 형사 사건으로 비화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 조승연 변호사의 전략적 대응
조승연 변호사는 본 사건에서 다음과 같은 논리로 무혐의를 끌어냈습니다:
피의자의 인수 경위 및 동기:
분양대행 대금 미지급에 대한 대물변제 목적의 대표이사 취임이라는 경제적 배경을 구체적으로 입증세금 체납 시기와 취임 시점 간의 단절성 강조:
체납이 이미 발생한 이후 피의자가 취임하였고, 세금 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였음을 소명법인의 자산 처분이 통상적 거래 행태였음을 설명:
자산의 이전이나 자금 이체가 명백한 탈세 목적이 아닌 정산의 일환이었음을 강조제3자 명의로 자산을 은닉하지 않았다는 점 부각:
의도적 은닉 목적이라면 본인 명의가 아닌 타인 명의로 이전했을 것이라는 점을 논리적으로 설득
✅ 결과
2025년 3월 28일, 수원지방검찰청은 조세범처벌법 위반에 대한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인한 불기소(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체납처분을 면탈할 목적이 있었다고 인정하기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 – 검찰 불기소결정서 중에서
🧑⚖️ 조세 형사 사건, 빠른 대응이 생존 전략입니다
억울한 혐의에도, 제대로 된 대응 없이 시간을 흘려보낸다면 막대한 과징금 또는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조세·경제 형사 분야에서 입증된 실적을 가진 조승연 변호사와 함께 전략적으로 대응하세요.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성공사례] 억대 조세포탈 혐의 무혐의 처분](/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b10ffb83da3eb930d94cb8a-original.jpg&w=3840&q=75)